2009년 7월 22일 수요일

샤넬화장품 꼼꼼 분석

여름이라 향수하나 쓰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샤넬 향수를 좋아하는 한마디 올립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향수는 먼저 4가지인데요
향수 매장에 가서 테스터 용지(길죽하게 생긴것 아시죠? 종이로 된)에다
1. 코코 마드모와젤
2. NO19
3. 알뤼르 EDT
4. 코코

이렇게 4가지를 뿌려서 갖고 나왔습니다.
 

첫향
1. 코코 마드모와젤 : 첫느낌은 그냥 그랬습니다.약간 시원한 느낌인데 왠지 남자향수같은 느낌도 나더군요
2. NO19: 이놈이 젤로 지독하게 강한 첫향을 가졌습니다.저한테는 역하다는 느낌마저 주던데요. 생전에 샤넬이 N05하고 19를 좋아했다고 했고 또 넘버5는 나이든 사람에게 맞고 19는 젊은 사람에게 맞는다고 했는데 첫향은 정말 아니올시다더군요
3. 알뤼르 EDT: 첫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향수였습니다. 강하지도 않으면서 약간은 달콤하고 그래서 세련된 느낌을 주던데요.아마도 출시된지 가장 최근의 향이라 좀 더 다듬어진 느낌인것 같네요
4. 코코 코코 마드모와젤하고 비슷한 첫향인데 약간 더 약한느낌입니다.

 

24시간 후

 -->사람몸에 뿌렸으면 아마도 뿌리고 나서 24시간 하루 정도 후면 향수를 다시 뿌려져야 할때인데 종이라서 냄새가 계속 가더군요 첫향하고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몇자 씁니다.
 

1. 코코 마드모와젤 ; 향이 가장 오래 남아있네요. 종이에 남아있는 느낌이 젤로 강한데 톡쏘는 느낌도 있고 첫향보다는 더 좋은 냄새가 납니다
2. NO19 : 신기한게 이놈인데 첫향하고는 너무나 틀린 냄새가 남습니다. 지독한 느낌이 하나도 없이 상큼한 느낌에 정말 발랄한 기분이 들정도.그래서 샤넬 향수중에 젊은이들이 써도 괜찮은지 그 이유를 알겠네요
3. 알뤼르 EDT : 가장 향이 적게 남아 있습니다. 다듬어진 향이라 빨리 날아가는건지..향은 첫 느낌처럼 달콤한 느낌이 남아있고 은은한 향수네요
4. 코코: 마드모와젤보다는 더 톡쏘는 느낌 약간남성미가 느껴지네요.

 

총평 : 개인적으로 나비부인은 no19번을 처음이렇게 꼼꼼하게 테스터 해봤는데 새로운 느낌을 받았꾸요
하루지난 후 느낌으로는 no 19,코코,알뤼르,코코 마드모와젤
순으로 호감을 가졌는데
사실 향수는 각 개인별로 몸에 남는 냄새가 틀려지기떄문에 개인차가 있겠지만 종이에 남은 걸로 보면 제가 내린 결론이네요.
암튼 오늘 no19의 매력을 첫 발견한 날입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향수는 먼저 4가지인데요
향수 매장에 가서 테스터 용지(길죽하게 생긴것 아시죠? 종이로 된)에다
1. 코코 마드모와젤
2. NO19
3. 알뤼르 EDT
4. 코코

이렇게 4가지를 뿌려서 갖고 나왔습니다.
 

첫향
1. 코코 마드모와젤 : 첫느낌은 그냥 그랬습니다.약간 시원한 느낌인데 왠지 남자향수같은 느낌도 나더군요
2. NO19: 이놈이 젤로 지독하게 강한 첫향을 가졌습니다.저한테는 역하다는 느낌마저 주던데요. 생전에 샤넬이 N05하고 19를 좋아했다고 했고 또 넘버5는 나이든 사람에게 맞고 19는 젊은 사람에게 맞는다고 했는데 첫향은 정말 아니올시다더군요
3. 알뤼르 EDT: 첫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향수였습니다. 강하지도 않으면서 약간은 달콤하고 그래서 세련된 느낌을 주던데요.아마도 출시된지 가장 최근의 향이라 좀 더 다듬어진 느낌인것 같네요
4. 코코 코코 마드모와젤하고 비슷한 첫향인데 약간 더 약한느낌입니다.

 

24시간 후

 -->사람몸에 뿌렸으면 아마도 뿌리고 나서 24시간 하루 정도 후면 향수를 다시 뿌려져야 할때인데 종이라서 냄새가 계속 가더군요 첫향하고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몇자 씁니다.
 

1. 코코 마드모와젤 ; 향이 가장 오래 남아있네요. 종이에 남아있는 느낌이 젤로 강한데 톡쏘는 느낌도 있고 첫향보다는 더 좋은 냄새가 납니다
2. NO19 : 신기한게 이놈인데 첫향하고는 너무나 틀린 냄새가 남습니다. 지독한 느낌이 하나도 없이 상큼한 느낌에 정말 발랄한 기분이 들정도.그래서 샤넬 향수중에 젊은이들이 써도 괜찮은지 그 이유를 알겠네요
3. 알뤼르 EDT : 가장 향이 적게 남아 있습니다. 다듬어진 향이라 빨리 날아가는건지..향은 첫 느낌처럼 달콤한 느낌이 남아있고 은은한 향수네요
4. 코코: 마드모와젤보다는 더 톡쏘는 느낌 약간남성미가 느껴지네요.

 

총평 : 개인적으로 나비부인은 no19번을 처음이렇게 꼼꼼하게 테스터 해봤는데 새로운 느낌을 받았꾸요
하루지난 후 느낌으로는 no 19,코코,알뤼르,코코 마드모와젤
순으로 호감을 가졌는데
사실 향수는 각 개인별로 몸에 남는 냄새가 틀려지기떄문에 개인차가 있겠지만 종이에 남은 걸로 보면 제가 내린 결론이네요.
암튼 오늘 no19의 매력을 첫 발견한 날입니다.

 

완벽한 블렌딩의 커피

회사에서 공짜로 공급을 해주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왜 커피를 이렇게 많이 마시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 할 정도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

집에서 쉬는날도 커피 생각이 나는걸 보면, 꼭 커피가 공짜여서 그런것 만은 아닌거 같다.  

우리나라사람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커피를 마셔댔을까?

많은 사람들이 가졌던 의문일게고...

대학때는 미제 똥물이라고 전통차 먹기 운동을 했었던 기억도 나고...

하지만 카페인의 유혹에 이제는 저항을 포기한 상태가 된듯 하다.  

요새 마시는 커피를 소개하자면

기본적으로 집에서는 에스프레소 샷으로 마실수는 없기때문에 내려 마시는 커피를 먹게 되는데

점점 구매 레벨이 상승하는데 스스로 당혹해 하고 있다.  

 

내가 6년을 살았던 홍콩에서는 커피를

"농향 : 진한 향기"

"담향 : 담담한 향기"로 나누어서 파는데.

난 스스로 담향 체질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면 카페인을 적게 마실것 같은데 역효과가 나서,

이걸 아주 보리차 대용으로 사용하다 보니 얼마나 마시는지 가늠도 되지 않을 정도가 되어버렸다...  

커피믹스는 그래도 어쩌다 한번씩 먹게 되고 혼자서는 원두 커피를 인터넷에서 구매 해서 먹는데

커피도 와인처럼 알아갈수록 지출이 커지는 경향이 있어서 고민이다.  

동호회에 가입을 할까도 심각하게 고려중이고.

얼마전에 산 서던피칸은 테이스팅 했을때 80점 정도 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마시다 보니...

다른 커피가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이게 된다.  

커피도 이제는 풍부한 질감과 복합적인 여러가지맛의 블렌딩쪽으로 입맛이 변해가는건지...

커피잔을 바꾸고 싶은생각이 많이 든다...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이렇게 좋은 비비가 있다니요.~ㅎㅎ

아니 이렇게 좋은 비비크림이 있을까요? 완전 감동하고 후기 쓰러 왔어요~

첨엔 택배받고 안에 샘플 몇장이 들어 있기에 그냥 별거 아닌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메모에 품평제품이라는 것을 보고 함 써보기로 하고 어제 제품 받고

오늘 써 봤답니다~

생소한 브랜드이고 별로 고가의 제품도 아니라 그냥 우선 한번 써보자는 생각에

무턱대로 써 봤는데 너무 괜찮게 되기에 어라? ^^;; 하면서 다시 제대로 해 봤습니다~

하면서 사진도 몇장 찍어봤구요~

 

우선 달팽이BB 라 케어기능이 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저는 샘플3장인지라

그러까진 판단을 하지 못하겠고 메이크업제품으로써 품평해 보겠습니다~

 

제가 비비크림으로 유명한 D사, A사 제품을 같이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요 헬릭스 비비크림은 더 좋았습니다~

 

워낙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서 비비크림도 깐깐히 고르는 편인데

민감한 피부에 자극없으면서도 커버력있는 제품이 잘 없거든요~

근데 헬릭스는 달랐어요~

 

첨에 우와~ 하고 느꼈던 점은 워낙 건조한 피부로 매일 비비크림을 바르면 뜨곤 했는데

요건 샘플을 멋도모르고 첨에 많이 짜서 듬뿍 발랐는데도 전혀 들뜸없이 그대로 밀착되면서

커버가 제대로 되더라구요~

물론~ 아주 검은 자국이라던지 큼직한것들은 당연히 컨실러를 사용해 줘야하지만요~^^;;

요런것까지 커버가 된다면 완전 가면쓰는거니까 전 그런건 바라지도 않는답니다~ㅎ

 

암튼~ 요렇게 실수로지만 많이씩 발라도 톡톡두드려주면 금새 피부에 한겹덮이것처럼

내 트러블자국 많은 피부톤을 아주 한톤으로 싹~ 바꿔줍니다~ 그렇다고 아주 진하게 파운데이션

바른것처럼 과하지 않고 아주 아주 자연~스럽게요^^

 

그리고 색감도 내 피부랑 어떻게 이렇게 잘 맞는지 주로 비비크림이 커버력때문에 아주 회색빛으로

만들던가 아님, 아주 노란빛으로 만드는게 많은데 헬릭스처럼 약간 핑크빛나는 살색에 노란빛이 합해져서

특별한 피부톤을 가진 분을 제외하고는 황인종의 동양인피부에는 누구나 맞을법한 색으로

밀착력도 우수해서 내 피부 같아지는게 정말 신기할 정도랍니다~

 

누구나 피부톤도 다르고 피부타입도 다르기에 개인차가 있겠지만 정말 품평이라서 좋은말만 늘어놓는게

아니라 누가뭐래도 제 피부에는 헬릭스 비비크림이 딱~ 맞는거 같아요^0^

아직 케어기능이 있는지는 판단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만약 달팽이성분이 들어가서 비비크림의 본연의 기능을 하는 재생기능및 각종 트러블케어기능의

효과만 보인다면 이 가격대에 정말 훌륭한 비비크림이 되어서 입소문을 제대로 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워낙 민감한 피부라 향은 무조건 무향을 선호하는데 요건 향이 조금 있네요~

그렇다고 심한건 아니고 어느순간 무뎌지는 향이더라구요^^

저는 정말 만족한 비비크림이었어요~

 

요즘 비비열풍속에 원래 재생크림이라는 본연의 의미를 잊은채 너나할것 없이 비비크림을 출시해서

광고에 혹해서 사놓고는 맘에 들지 않는 제품이 너무나 많았는데

정말 본연의 기능을 다 하면서 메이크업기능까지 훌륭하게 해주니 더욱 좋은거 같아요^^

아직 2번정도 써 봤지만 샘플3장의 양도 꽤 넉넉해서 2주정도는 충분히 사용해 볼 수 있을것 같아서

꾸준히 써보려구요~

지금 요 비비크림 바르고 한 8시간정도 지난거 같은데 약간 번들거리긴 하지만

오히려 시간이 흐른 지금이 더욱 자연스럽고 좋은거 같아요~

화장 잘~먹은거 같은느낌 있잖아요^^~

커버력 트러블부위에 지워짐 없이 지속력도 좋은거 같네요~

아직 좀 더 써봐야겠지만 제 완소비비로 등극할지도 모르겠네요^^ㅎ


 

프라임랩 헬릭스 비비크림 후기 더 보러가기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올해 패션 트렌드

옷잘입는거..의외로 어렵습니다.

매일 출근할때 저도 옷장앞에서

이옷걸쳤다 저 옷 걸쳤다 하면서

30분을 우왕자왕 하는게 다반사니까요..

 

잘나가는 20대때는 옷을 좀더 잘 입어보려고

백화점이다 동대문시장이다 돌아다니면서 노력한 덕분에

그나마 옷 쫌 입는다는 소리 들었지만..

 

한살두살 나이와 함께

살도 엄청 찌면서는 몸에 맞는 옷이 있다치면

얼른 사기 바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참으로 서글픈 일이죠..

 

다시..맘을 다잡고..

패션리더로서의 길을 걸어보고자.잡지도 끄적거리면서..

이것저것 예쁜 옷들에 관심가지려고 한답니다..

 

10개 트렌드를 나름대로 정리해봤는데~

옷고르는데 도움이 될런지요~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꼭 봤으면 하는 괜찮은 영화 Unknow woman(언노운 우먼)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뷰티엑스피 블로그에 영화 리뷰를 담당하게 된 컬쳐 담당 에디터입니다..

친구들이랑 함께 모여서 할수 있는 대화거리 중 하나가

영화인데..저를 비롯한 저희 회사 직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정말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다 이네요..

 

그래서 이 코너를 맡고 나서 첫번째 소개하는 영화는 진짜 괜찮은 영화라야 하지 않을까 하는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당장 이글을 쓰고 있는 저로서도 최근에 본 영화중에 기억에 남는 영화를 꼽으라면

막상 마땅한 이야기가 없었던것 같구요.

 

그러다가 만나게 된 영화가 바로 이 영화네요..

이름부터가 참 독특합니다.

언노운우먼..직역하면  몰랐던 여자,모르는 여자,기억나지 않는 여자,스쳐지나가는 여자..등등(영어 잘하시는 분들 맞나요?)

정확한 한국번역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암튼 어떤 여자인지는 아시겠죠?

[-->영화 언노운 우먼의 원판 포스터]

 

다른 어떤 스포일러도 없이 무작정 보게 되어서..첨에는 집중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음악이 집중을 유도하게 되네요..나중에 영화 프로필을 보니

영화가 그 유명한 엔리오모리꼬네네요..

 

추천글을 쓰면서 검색사이트에 언노운 우먼을 검색해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8점 이상을 주는걸보고 추천해도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영화가 꽤 긴편이라 처음에는 집중이 어려울수도 있답니다

단편적인 편집이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면서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만

집중해서 보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감동이 있습니다.

 

항상 세상의 굴곡속에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애정이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2009년도에 쏟어지는 액션물의 홍수속에서 감동있는 영화를 원하신다면 꼭 한번 보셔도 좋겠어요.

 

 

제가 인터넷을 뒤져서 몇가지 정보도 함께 모아봤어요.

 

 

이레나로 분한 주인공인 배우는 크세니아 라포포트입니다.

1974년 3월 25일 러시아의 레닌그라드 출생의 한국나이 36세의 러시아 배우로 1991년에 데뷔하여서 지금까지 총 20여편의 영화를 찍은 러시아에서 유명한 배우인것 같습니다

 

이영화에서도 연기력이 아주 뛰어난걸 알수 있는데 섬뜩하기도 하면서

너무나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여주는 눈빛연기가 탁월합니다.

 

작업노트에도 보니

<언노운 우먼>의 주인공 이레나는 제목처럼 진실을 은닉한 채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는 미스터리의 인물이다. 매우 입체적이고 복잡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연기력이 뒷받침 되는 실력파 배우이자 영화 타이틀처럼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선한 얼굴이어야 했다. 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 이레나 역의 배우를 찾길 원했던 감독은 오디션 공고를 냈고 경쟁률 90:1를 뚫은 러시아 연극배우 ‘크세니야 라포포트’가 마침내 <언노운 우먼>의 헤로인으로 결정됐다.
카메라 테스트 결과, 감독은 그간 머릿속으로 그리던 이레나와 크세니야 라포포트가 완전하게 일치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한다. 그녀의 강하면서도 여리고, 화려한 듯하면서도 수수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이 이레나에 그대로 투영되어 소름 끼치는 열연이 스크린에 가득 펼쳐진다.

또한 이탈리아의 손꼽히는 명배우 ‘미첼 프라치도’와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빨간구두>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클로리아 게리니’, 그리고 <박물관이 살아있다>, <나니아 연대기_캐스피언 왕자>, <천사와 악마> 등 할리우드 대작에 꼭 등장하는 낯익은 배우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까지 명품 조연들의 빛나는 연기가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

너무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보게되면 영화의 감동이 줄어질지 몰라..이쯤에서 첫번째 영화 추천을 끝낼께요..

보시고 좋았던 분들은 댓글이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좋은 영화를 찾아뵙겠습니다~..

2009년 6월 1일 월요일

[beautyxp]스튜디오 페이스 벨벳 모공 프라이머 볼립떼 상품 보고서

뷰티엑스피를 항상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안녕하세요..

 이번 주 상품보고서를 맞게 된 뷰티엑스피 상품팀 막내 MD 입니다..

 

새로운 상품에 대한 엄청난 호기심으로 무장한 저한테 이런 과분한 특명이 주어졌습니다.
제품을 보지 못하는 분들에게 정확하게 재밌는 정보를 주라는 뜻으로 알고..열씸히 남겨볼께요

 

저희 뷰티엑스피에서는 정말 다양하고 신기한 제품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이번에 제가 고른 상품은

스튜디오 페이스의 벨벳 모공프라이머 볼립떼(volupte)라는 상품입니다.

 

볼립떼 이름이 참 어렵더라구요

머 저희 쇼핑몰에서는 이제껏 보지못했던 다양한 제품에 걸맞게 상품이름도 워낙 다양해서
첨에 입사해서는 그 이름이 엄청 낯설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그렇다해도 볼립떼..그리 쉬운 이름은 아니죠..

구글사이트에서 볼립떼라는 단어는 프랑스어인데요
인터넷사전에는 "육감"이라는 단어 딱 1개만 뜹니다.
화장품 이름으로 육감..참 재밌죠??

여러가지 검색해보니
프랑스어로 La Volupte 라고 하면 사랑의 기쁨이라고 번역이 되네요..

아마도 볼립떼라는 단어는 "육감" 이라는 것보다는
화장하는 "기쁨" 혹은 화장후 예뻐진 얼굴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 등을 상상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애요..

 

제품을 하나 물류에서 받아서 사진대에 올려놨습니다..
첨에 저도 제품을 봤는데 너무 작아서..허걱 놀랐습니다.


이렇게 작은데  가격이 6만원에 육박하니
아무리 화장품을 좋아하는 사람인 저로서도 부담을 확 느낄수밖에 없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59000원에 동일하 상품을 1개 더 받을수 있다는거였습니다.

크기는 정말 작았습니다..

은박 재질의 고급스런 케이스안에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금박으로 곱게 쓰여진 로고의 뚜껑에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용기가 보이시죠?
간단하지만 럭셔리 분위기를 확 풍기는 포스입니다.

 

겉케이스 감상이 끝났으니 정말 제품을 써봐야할 차례입니다.
적당한 양을 덜어서 손등에 테스트했습니다
보여지는건 젤타입같지만 사용해보면
젤+크림의 중간단계로 느낌이 옵니다.
그러면서 약간 밀리는 것같은 느낌도 있네요..선배 MD에게 원래 이렇게 밀리냐고 물어봤더니..
눈을 흘기면서 답하시는말 " 너무 많이 발랐잖아..비싼데..이건 조금만 발라도 잘 발라져~!"라구요..

제가 알았겠어요.처음 써보는 상품인데..
여러분들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첨 사용에는 진짜 조금만 떠서 사용하세요.. 손톱에 잘 끼는 제형이니..잘 떠내서 사용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애요..


손등에 쓰윽~쓰윽 발라봤습니다..
와..발림성이 좋았습니다..그냥 잘 펴발라진다는 그런게 아니라..바르면서 손이 정말 고와지는게 눈으로 보이더군요.
바르고 나서 안바른손과 비교해도 확연히 차이가 나고..암튼 기본적인 모공커버뿐 아니라
내부에 포함되어있는 금가루때문인지 몰라도 엄청 화사해보이네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런지 사진에는 잘 표현이 안되어서 속상합니다.

더 성능좋은 사진기를 회사에 구비요청드려야할지요.T_T

 

메이크업을 한 상태라 얼굴에는 직접 사용해보진 못했어요..
조만간에 노메이크업 출근시에 꼭 한번 사용해보고 다시 글 남겨드릴께요

하지만 볼립떼를 써보신 선배님들이 다같이 한마디 하십니다..
이건 안써보면 몰라..정말 좋으니까..비싸서 그렇지..계속 쓰고 싶다면서

상품을 주문하게 되면 1:1 정품 증정으로 받으시게 됩니다.

뒤에 예쁜 아가씨 3명이 있는 엽서도 함께 받으실수 있으세요..

 

담주 상품 보고서를 기대해주세요

 

스튜디오 페이스 구매하러 가기

 

뷰티엑스피 사이트 구경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