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엑스피를 항상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안녕하세요..
이번 주 상품보고서를 맞게 된 뷰티엑스피 상품팀 막내 MD 입니다..
새로운 상품에 대한 엄청난 호기심으로 무장한 저한테 이런 과분한 특명이 주어졌습니다.
제품을 보지 못하는 분들에게 정확하게 재밌는 정보를 주라는 뜻으로 알고..열씸히 남겨볼께요
저희 뷰티엑스피에서는 정말 다양하고 신기한 제품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이번에 제가 고른 상품은
스튜디오 페이스의 벨벳 모공프라이머 볼립떼(volupte)라는 상품입니다.
볼립떼 이름이 참 어렵더라구요
머 저희 쇼핑몰에서는 이제껏 보지못했던 다양한 제품에 걸맞게 상품이름도 워낙 다양해서
첨에 입사해서는 그 이름이 엄청 낯설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그렇다해도 볼립떼..그리 쉬운 이름은 아니죠..
구글사이트에서 볼립떼라는 단어는 프랑스어인데요
인터넷사전에는 "육감"이라는 단어 딱 1개만 뜹니다.
화장품 이름으로 육감..참 재밌죠??
여러가지 검색해보니
프랑스어로 La Volupte 라고 하면 사랑의 기쁨이라고 번역이 되네요..
아마도 볼립떼라는 단어는 "육감" 이라는 것보다는
화장하는 "기쁨" 혹은 화장후 예뻐진 얼굴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 등을 상상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애요..

제품을 하나 물류에서 받아서 사진대에 올려놨습니다..
첨에 저도 제품을 봤는데 너무 작아서..허걱 놀랐습니다.
이렇게 작은데 가격이 6만원에 육박하니
아무리 화장품을 좋아하는 사람인 저로서도 부담을 확 느낄수밖에 없었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59000원에 동일하 상품을 1개 더 받을수 있다는거였습니다.
크기는 정말 작았습니다..
은박 재질의 고급스런 케이스안에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금박으로 곱게 쓰여진 로고의 뚜껑에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용기가 보이시죠?
간단하지만 럭셔리 분위기를 확 풍기는 포스입니다.
겉케이스 감상이 끝났으니 정말 제품을 써봐야할 차례입니다.
적당한 양을 덜어서 손등에 테스트했습니다
보여지는건 젤타입같지만 사용해보면
젤+크림의 중간단계로 느낌이 옵니다.
그러면서 약간 밀리는 것같은 느낌도 있네요..선배 MD에게 원래 이렇게 밀리냐고 물어봤더니..
눈을 흘기면서 답하시는말 " 너무 많이 발랐잖아..비싼데..이건 조금만 발라도 잘 발라져~!"라구요..
제가 알았겠어요.처음 써보는 상품인데..
여러분들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첨 사용에는 진짜 조금만 떠서 사용하세요.. 손톱에 잘 끼는 제형이니..잘 떠내서 사용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애요..
손등에 쓰윽~쓰윽 발라봤습니다..
와..발림성이 좋았습니다..그냥 잘 펴발라진다는 그런게 아니라..바르면서 손이 정말 고와지는게 눈으로 보이더군요.
바르고 나서 안바른손과 비교해도 확연히 차이가 나고..암튼 기본적인 모공커버뿐 아니라
내부에 포함되어있는 금가루때문인지 몰라도 엄청 화사해보이네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런지 사진에는 잘 표현이 안되어서 속상합니다.
더 성능좋은 사진기를 회사에 구비요청드려야할지요.T_T

메이크업을 한 상태라 얼굴에는 직접 사용해보진 못했어요..
조만간에 노메이크업 출근시에 꼭 한번 사용해보고 다시 글 남겨드릴께요
하지만 볼립떼를 써보신 선배님들이 다같이 한마디 하십니다..
이건 안써보면 몰라..정말 좋으니까..비싸서 그렇지..계속 쓰고 싶다면서

상품을 주문하게 되면 1:1 정품 증정으로 받으시게 됩니다.
뒤에 예쁜 아가씨 3명이 있는 엽서도 함께 받으실수 있으세요..
담주 상품 보고서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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